탑동에 놀러갔다가 포구까지 갔습니다.
바로옆에는 제주항이 있습니다.
날씨도 좋아서 한라산도 잘보였구요.
사라봉이 보이네요. 산책하기 좋은곳이죠.
해녀분이 시장에서 버리는 갈치 대가리와 꼬리를 주워다가 사냥(해녀분 표현)하시러 가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끝까지 가서 사라지더군요.
연세를 물어보니 '나 75는 넘어신디 무사?'
저렇게 하면 한 2만원에서 3만원 벌죠. 매일도 아니고 운이 좋아야 저정도입니다.
군대에서 수영 가르칠때 1Km도 힘들다고 잔머리 굴리던 놈님들이 생각이 나네요.
탑동이 보이네요.
숙박시설이 많은 곳이죠.
뭐 좋은데는 한 두곳정도 있고 나머지는 패키지상품 떨이 숙박시설정도 있습니다.
표현이 좀 거슬리기는 하지만 현실이니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사람도 많고 낚시꾼들도 많고 배도 많고...............
바로옆에는 제주항이 있습니다.
날씨도 좋아서 한라산도 잘보였구요.
사라봉이 보이네요. 산책하기 좋은곳이죠.
한라산입니다. 한라산은 보는곳마다 모양이 달라집니다.
실제로 가만히 보면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해녀분이 시장에서 버리는 갈치 대가리와 꼬리를 주워다가 사냥(해녀분 표현)하시러 가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끝까지 가서 사라지더군요.
연세를 물어보니 '나 75는 넘어신디 무사?'
저렇게 하면 한 2만원에서 3만원 벌죠. 매일도 아니고 운이 좋아야 저정도입니다.
군대에서 수영 가르칠때 1Km도 힘들다고 잔머리 굴리던 놈님들이 생각이 나네요.
제주도에서 제일큰 부두라 그런지 등대도 많네요.
공사가 한창인 제주항입니다.
탑동이 보이네요.
숙박시설이 많은 곳이죠.
뭐 좋은데는 한 두곳정도 있고 나머지는 패키지상품 떨이 숙박시설정도 있습니다.
표현이 좀 거슬리기는 하지만 현실이니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사람도 많고 낚시꾼들도 많고 배도 많고...............






